2014.01.09  中文·韓國

中, ‘미군기 東海방공식별구역 진입’ 관련 입장 전해

11:16, November 28, 2013

[인민망(人民網)] 외신 보도에 따르면, 워싱턴 현지시간으로 25일 저녁 7시쯤, 미국의 전략폭격기 B-52 두 대가 괌 기지를 이륙해 중국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에 진입했다. 겅옌성(耿雁生) 국방부 신문대변인은 27일, 미군기의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 진입 관련 질문에 다음과 같은 입장을 전했다.

기자: 미국의 관리 여러 명이 워싱턴 현지시간으로 25일 저녁에 미국의 전략폭격기 B-52 두 대가 중국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에 진입해 댜오위다오(釣魚島) 상공을 비행했다고 밝혔는데 중국은 미군기의 방공식별구역 진입을 어떻게 보는지?

겅 대변인: 미군기가 베이징 현지시간으로 26일 11시에서 13시 22분까지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 동부변을 따라 북쪽으로 왕복 비행, 즉 댜오위다오에서 동쪽으로 20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진행되었다. 중국 군대는 전과정 감시, 즉각적인 식별을 통해 미군기의 종류를 확인했다.

또한 강조하고 싶은 점은 중국은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 항공기 식별규칙공고에 따라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 내의 모든 항공기 활동에 대한 식별을 실시할 예정이며, 관련 상공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능력을 갖추고 있다.
(Editor:轩颂、赵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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