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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92공동인식’은 양안의 제도적 협상 기반

11:16, January 05, 2012

‘대륙위원회’ 라이싱위안(賴幸媛) 대표

[인민망(人民網)]타이완 ‘대륙위원회’가 4일, 연말 기자회견를 가진 자리에서 ‘92공동인식’은 양안의 제도화 협상의 기반이며 만약 이 기반이 지속되지 않는다면 양안 관계는 불안정하고 불확실한 상태에 처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대륙위원회’ 라이싱위안(賴幸媛) 대표는 ‘강도높은’ 이라는 4글자를 강조하며 앞으로 양안 관계의 지속적인 안정이 양안 후속 협상의 순조로운 진행과 ECFA 효율성 확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올해 1월 1일은 ECFA 초기이득 품목의 제2단계 관세인하를 시작하게 되는데 94% 이상의 제품들이 제로관세를 실시하게 되어 타이완 경제에 대한 이익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92공동인식’은 해협양안관계협회와 해협교류기금회 간 제도적 협상 재개의 기반으로 만약 이 기반이 지속되지 않는다면 양안 관계는 불안정하고 불확실한 상태에 빠질 것이라고 지적했으며, ‘대선’의 결과가 어떠하든지 간에 가장 중요한 것은 타이완의 대륙에 대한 정책이 기존 정책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타이완 국민의 이익을 수호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왕롄웨이(王連偉), 순리지(孫立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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