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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바오 “정부업무 여전히 미비한 점 존재해”

13:54, March 06, 2012



[인민망(人民網)] 5일 오전 9시, 제11회 전인대 5차 회의가 인민대회당에서 개막되었다. 원자바오(溫家寶) 총리는 국무원을 대표해 정무보고를 했다.

원 총리는 “우리는 중국 경제사회 발전이 여전히 적지 않은 문제와 도전에 직면해 있다는 걸 확실히 보았다. 구체적인 예로, 경제성장에 있어 침체적 압박이 존재하고 물가가 여전히 높으며 부동산 정책 또한 매우 중요한 시점에 놓여 있다. 그리고 농업의 안정적 발전과 증산에 대한 어려움이 확대되고 취업자수에 대한 압박과 구조적 모순이 존재하며 일부 기업 특히 소형 영세기업은 경영난에 봉착해 있고, 일부 산업의 과잉생산 및 에너지 소모의 빠른 증가를 들 수 있다. 장기적이고 단기적인 모순이 서로 뒤엉켜 있고 구조적 요소와 주기적 요소가 뒤섞여 있으며 국내 및 국제문제가 연관되어 거시조정은 더욱 복잡한 국면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

또한 원 총리는 “정부 업무에 여전히 부족한 점이 존재하고,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 및 물가조정 목표를 아직 실현하지 못했다. 토지증발 및 주택철거, 안전생산, 식의약품안전, 소득분배 등의 문제가 두드러져 민중들의 반응이 거세며 정부의 관리와 서비스 수준 개선 및 부정부패 척결을 위해 앞장서야 한다.

우리는 국가와 국민들에 대한 높은 책임의식으로 효과적인 방안을 모색해 문제를 확실히 해결하고 여러 업무를 더욱 잘 이행해 국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Print(Editor:轩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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