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6월 25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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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우주측 대변인, 외국인 우주비행사 길러낼 것

15:08, June 25, 2012

[중신망(中新網)] 중국 유인우주항공사업 우핑(武平) 언론 대변인은 24일, 향후 중국 유인우주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외국인 우주비행사들을 중국 선저우 우주선에 태워 우주로 보낼 수 있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국무원 언론판공실은 24일 오후 4시30분에 열린 기자회견에서 중국 유인우주항공 우핑 대변인을 초청해 톈궁 1호와 선저우 9호의 유인 도킹 실험 관련 정황에 대해 소개하고 또 관련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우핑 대변인은 현재 중국 유인우주계획으로 볼 때, 기본적인 유인 우주기술을 돌파하는 단계에 놓여 있다며, 이 단계에서는 비행 횟수가 결국 제한될 수밖에 없고 다량의 유인 우주기술실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향후 중국 유인우주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기술력이 점점 높아져, 언젠가는 중국 우주기술로 외국인 우주비행사를 길러내고 이들 우주비행사들이 중국 선저우 우주선으로 우주에 가게 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Print(Editor:轩颂、周玉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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