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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외교부, 바오댜오 민간인사 체포한 日측에 교섭 제기

20:46, August 15, 2012

[인민망(人民網)] 홍콩<대공보(大公報)> 보도에 따르면 베이징시간으로 오후 16시 30분경에 홍콩 바오댜오(保釣, 댜오위다오 수호) 민간인사를 실은 카이풍(啓豊) 2호 선박이 댜오위다오 해변에 상륙해 댜오위다오에 대한 주권을 주장했다. 이들은 댜오위다오에 중국 오성홍기를 내걸고 중국 국가를 제창했다. 하지만 곧이어 이들은 일본 측에 체포되고 오성홍기까지 빼앗겼다. 일본해안경비대는 지금 댜오위다오에 상륙한 이 7명의 민간인사들을 심문 조사하고 있다.

렁춘잉(梁振英) 홍콩 행정장관은 사태 진전을 예의주시하며, 외교부의 주장을 지지하고 일본 측에 이들 홍콩 민간인사들의 신변과 재산 보호을 보장해 달라고 요구했다. 또한 그는 출입국 사무처에 직원 파견 지시를 내려 체포된 이들을 최대한 돕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중국 외교부는 일본 측과 연락을 취해 이 일에 대해 교섭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Print(Editor:轩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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