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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日도쿄도 댜오위다오 불법 조사단’에 엄정교섭 제기

13:13, September 03, 2012

일본 도쿄도 ‘조사단’은 해난구조선을 타고 중국의 댜오위다오(釣魚島) 주변해역에 도착해 불법적인 조사를 벌였다.

[<신경보(新京報)>] 9월 2일 새벽 4시경, 일본 도쿄도 ‘조사단’은 해난구조선을 타고 중국의 댜오위다오(釣魚島) 주변해역에 도착해 불법적인 조사를 벌였다.

일본 도쿄도 ‘조사단’은 2일 중국의 댜오위다오 주변해역에 도착해 불법적인 조사를 벌였고, 중국 외교부 대변인실은 당일, 중국 측은 이미 이에 대해 일본 측에 엄정한 교섭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실은 중국 측은 일본이 댜오위다오에 대해 취하는 모든 일방적인 조치는 모두 불법적이고 무효한 것으로 간주하며 댜오위다오 및 인근 도서가 중국의 고유영토라는 사실을 바꿀 수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중국 외교부는 이전 댜오위다오 문제에서 여러 차례 댜오위다오와 인근 도서는 옛부터 중국의 고유 영토로, 중국인이 최초로 발견한 후로 섬의 이름을 짓고 이용해 왔다고 밝혔다. 아울러 일본 측의 댜오위다오에 대한 일방적인 조치는 모두 불법적이고, 무효하며, 중국 측은 일본 측이 현 사태를 잘 처리해 중일 관계의 방향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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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t(Editor:轩颂、周玉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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