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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국방부장 “인도양에 군사기지 건설할 생각 없다”

16:35, September 05, 2012



[CNTV] 량광례(梁光烈) 중국 국무위원 겸 국방부장은 4일, 뉴델리에서 안토니오 인도 국방장관을 회견한 후, 양측은 4년 간 중단되었던 합동군사훈련을 다시 재개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중국 국방부장이 8년 만에 처음으로 인도를 방문해 거둔 큰 성과로 평가했다.

량 부장의 이번 인도 방문은 많은 관심을 모았는데, 첫 번째는 중국과 인도 군 측의 고위층 간 상호방문이 현재까지 많지 않았고, 두 번째는 아시아 대국으로서 양국관계의 방향이 지역 전체의 안보 및 안정과 관계되어 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량 부장은 4일 안토니오 국방장관과 회담을 가지고, 양국 군사관계, 국제 및 지역 안보 등의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많은 부분에서 공감대를 형성했다.

량 부장은 중국인민해방군은 파키스탄이 관할하는 카슈미르 지역에 군인 1명도 배치한 적이 없고, 인도양에 군사기지를 건설할 생각 또한 없다고 밝혔다. 인도의 한 일간지는 량 부장이 “중국 국방부장으로서, 이 기회를 빌어 해방군은 파키스탄 관할 카슈미르에 군인 1명도 배치한 적 없다는 것을 거듭 밝힌다.”는 말을 인용했고, 더불어 중국과 인도 간에 더욱 긴밀한 군사관계를 도모하길 당부했다고 전했다.

량 부장은 해방군은 해외에 군사기지를 건설하지도 더욱이 인도양에는 건설할 생각도 없으며, 함정이 연해국가에서 물자 보충을 하는 것은 일반적인 관례로 이는 해외 군사기지 건설과 무관하다고 밝혔다.

Print(Editor:轩颂、周玉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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