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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미국 및 아태국가와 개방•포용적 지역 만들고파

16:07, September 06, 2012

외교부 양제츠 부장은 힐러리 클리턴 미국 국무장관과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신화사(新華社)] 외교부 양제츠(楊潔篪) 부장은 5일 중국을 방문한 힐러리 클리턴 국무장관과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양 부장은 중국은 미국 및 다른 아시아태평양 국가들과 함께 개방적이고, 포용적이고, 상호윈윈할 수 있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 부장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중미 양국의 이익이 가장 많이 교차하는 지역이자 관련 문제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지역으로 현 국제정세가 지속적으로 복잡하게 변하고, 글로벌경제 회복에 대한 전망 또한 흐리다며, 중국 측은 중미 양국이 함께 긍정적이고 실무적인 관계를 확대하길 바라고, 이는 또한 아시아태평양 각국민의 바람이라고 말했다.

또한 미국의 아시아태평양 정책에 대해, 중국 측은 미국이 시대적 흐름에 걸맞게 지역국가들과 평화, 번영, 협력에 대한 소망을 추구하길 희망하고, 이는 또한 중국의 소망이자 중국 측의 행동 방식 및 목적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하오야린(郝亞琳), 왕후이후이(王慧慧)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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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t(Editor:轩颂、周玉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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