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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댜오위다오內 中어선 및 감시선 활동 정당해”

16:27, September 20, 2012

자료사진: 어선감시선

[인민망(人民網)] 외교부가 전한 소식에 따르면, 19일 훙레이(洪磊) 외교부 대변인은 연례브리핑을 가졌다.

기자) 18일 보도 내용 중에 천 척에 가까운 어선이 댜오위다오(釣魚島) 해역에서 조업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또 19일에는 80 척 정도라고 보도되었는데 어선은 정확하게 몇 척인지?

훙 대변인) 댜오위다오는 옛부터 중국의 고유영토이고, 주변 해역 또한 중국의 관할해역으로 중국 어민들이 대대손손 조업을 해오던 곳이다. 이곳에서 중국어선이 조업을 하는 것은 정당한 일이다.

기자) 한 전문가는 중국 측의 어선감시선과 다량의 어선이 댜오위다오 해역에 진입함으로 인해 일본 측이 ‘군사 준비’를 이미 마무리했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중국 군측의 한 책임자 또한 일본에 대한 다음 조치를 보류 중이라고 밝혔는데, 다음 조치란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하는지?

훙 대변인) 댜오위다오 및 인근 도서는 옛부터 중국의 고유영토이며, 주변 해역 또한 중국 관할해역으로 중국어민들의 오랜 조업장소이다. 이에 중국 측의 어선감시선과 어선이 관련 해역에 진입하는 것은 매우 정당한 일이며, 중국은 일본 측에 중국의 엄정한 요구와 중국인의 정의의 외침을 직시하고 협상을 통한 분쟁 해결의 자리로 돌아오길 줄곧 촉구해 왔다.

뤄쉬(羅旭) 기자

Print(Editor:轩颂、周玉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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