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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日기업 수출품 통관 지연…“사실무근이다”

17:44, October 12, 2012

외교부, 日기업 수출품 통관 지연…“사실무근이다”
외교부 훙레이 대변인

[신화사(新華社)] 훙레이(洪磊) 외교부 대변인은 11일 연례브리핑을 통해서 주관부처를 통해 들은, 댜오위다오(釣魚島) 영향으로 인해 일본의 대중 수출화물 통관검사가 ‘지연’된다는 일본 측 보도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훙 대변인은 현재 중국 세관은 규정에 따라 일본기업 수입품에 대한 통관 절차 및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본 외무상의 댜오위다오 문제 및 일중경제무역 관계 관련 발언에 대해서 훙 대변인은 현 중일관계가 전례없는 심각한 국면에 직면한 것은 일본의 도발적 행위 때문이라며 중국은 영유권 문제에서 원칙을 고수하고 중국의 영유권이 침범당하는 것을 절대 용납할 수 없으며 현 중일경제무역 관계에 대한 책임은 모두가 일본 측에 있다고 전했다.

훙 대변인은 중국은 줄곧 상호존중, 평등호혜를 바탕으로 세계 각국과의 경제무역 관계를 발전시키겠다고 주장해 왔으며, 중일 양국은 세계 2, 3위 경제국으로 서로에게 중요한 경제협력 파트너라고 말했다. 또한 중국은 중일경제협력을 중요시 하고 있으며, 중요한 것은 일본 측이 잘못을 반성하겠다는 성의를 보여 원만히 현 사태를 해결해 양국 협력에 좋은 환경적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양이쥔(楊依軍), 왕후이후이(王慧慧)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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