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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해양감시선 기관총으로 日선박 조준한 적 없어”

13:12, February 28, 2013

[<인민일보> 02월 28일 09면] 국가해양국 소식통에 따르면, 일본 주간지 ‘포스트(POST)’ 잡지 2월 27일자에 중국 해양감시선 66호가 2월 18일 댜오위다오(釣魚島) 해역에서 일본 어선을 상대로 기관총을 조준했다고 보도하며 교전이 일단 발발하게 되면 어선은 물론 선원들도 모두 물고기밥이 된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국가해양국 신문 대변인은 이는 터무니 없는 보도 내용으로 악의적으로 날조한 사실에 맞지 않는 내용이라고 밝혔다.

대변인은 “당일 댜오위다오 영해를 순찰 중인 중국 해양감시선 편대는 일본 어선이 본 영해로 침범하는 것을 발견한 후 정상적인 순찰 단속을 실시하였으며 당시 중국 해양감시선 편대는 기관총 같은 무기를 갖추고 있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일본 어선에 대해 합리적이고 합법적인 단속 행위를 취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일본의 다른 속셈이 있는 정치 인사 및 언론매체에서 중국 해양감시선의 정상적인 순찰 활동을 악의적으로 날조해 혼란을 가져오려 하며 이는 중일 관계에 타격을 가져올 뿐만 아니라 양국의 평화적 발전과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위젠빈(余建斌) 기자

Print(Editor:轩颂、赵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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