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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테러 범죄 근절 위해 강력하게 대응할 것

10:33, May 02, 2013

[<인민일보> 04월 30일 02면] 얼마 전, 멍훙웨이(孟宏偉) 국가반테러사무처 주임이자 공안부 부부장은 신장(新疆) 바추(巴楚)현에서 4월 23일 발생한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멍 부부장은 신장 바추현 사건은 매우 심각한 폭력 테러사건으로 테러리스트들이 공무 집행 중인 경찰과 손에 아무런 무기도 들지 않은 동네 방범대원들에게 습격을 가해 생명을 앗아간 사건이었다며, 현재 사건 관련 조사가 순조롭게 진행되어 진상이 거의 밝혀진 상태라고 전했다. 아울러 또 다른 테러리스트들을 검거해 자체 제작 폭발물과 무기, ‘동투르키스탄’ 깃발을 압수하고 관련 후속 작업들이 여전히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폭력적 테러 활동에 대한 근절은 중국의 기본 방침이며, 책임감 있는 국가라면 이 같은 테러 활동을 용납할 수 없다며, 반성하지 않고 계속해서 법에 대항하는 테러리스트들에 대해 중국은 필요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철저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며 강력한 법적 처벌을 통해 다스릴 것이라고 전했다.

장양(張洋) 기자

Print(Editor:轩颂、赵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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