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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시진핑 주석 상하이협력기구 정상회담 참석 언급

18:24, August 28, 2013

中,시진핑 주석 상하이협력기구 정상회담 참석 언급

[<인민일보> 8월 28일 03면] 외교부는 27일 내외신 언론브리핑을 열고, 외교부 부부장 리바오둥(李保東), 청궈핑(程國平)을 비롯해 주광야오(朱光耀) 재정부 부부장, 이강(易綱) 중국 인민은행 부행장이 시진핑(習近平) 주석의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즈스탄 4개국 방문과 제8차 G20 정상회의, 제13차 상하이협력기구 정상회담 참석에 관해 소개하고 내외신 기자들의 질문에 답했다.

제13차 상하이협력기구 정상회담 참석

청궈핑 외교부 부부장은 12년의 역사를 지닌 상하이협력기구(SCO)는 지역안보 수호와 회원국의 공동발전을 촉진하는 효율적이고 건설적 역량을 지닌 기구로 자리매김 했다고 소개했다. 상하이협력기구는 회원국 간의 선린우호와 정치적 신뢰도가 더욱 더 공고해졌고, 안보, 경제,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이 날로 심화되고 있으며 국제적 지위와 영향력이 향상되어 국제와 지역사무에서 차지하는 역할 비중이 날로 확대되고 있다.

청궈핑은 이번 상하이협력기구 정상회담의 주제는 회원국의 선린우호 협력관계를 한층 더 심화하기 위한 방법을 검토하고 중대한 국제 및 지역사안에 대한 상호 의견 교환과 입장 조율이라고 밝혔다. 회담 기간 동안 시진핑 주석은 상하이협력기구 회원국 정상들과 함께 만남을 가질 예정이며 각 회원국, 옵서버국가 지도자 및 의장국 손님들과 함께 중요한 회담에 참석할 예정이다. 중국은 시진핑 주석의 비슈케크 정상회의를 계기로 각 국과 함께 ‘상하이협력기구 회원국의 장기적 선린 우호 협력 조례’와 ‘상하이협력기구 중기 발전전략계획’을 채택해 단결과 상호신뢰를 한층 더 공고히 하고 각 분야의 실무협력을 강화해 ‘상하이 정신’을 널리 알리고 회원국의 이익에 관계되는 핵심사안에서의 지속적인 상호지원과 실무협력 및 인적 교류 추진 등에서 광범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응하는 업무 계획을 작성할 예정이다. 시진핑 주석은 기타 회원국 정상과 ‘비슈케크 선언’을 체결∙발표하고, ‘장기 선린우호 협력조례 실시 강령’과 상하이 협력기구 사무총장의 지난 1년 간 업무보고, 상하이 협력기구지역 반테러기구이사회의 지난 1년 간 업무 보고 등의 문건을 결의 방식으로 비준해 회의 ‘뉴스공보’에 발표하고 ‘상하이협력기구 회원국 정부 간 과학기술협력 협정’도 체결할 예정이다.

마샤오닝(馬小寧), 자오청(趙成) 기자

Print(Web editor: 轩颂, 趙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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