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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중국이 美 무인기기술 훔쳤다는 보도 “사실무근”

11:00, September 25, 2013

훙레이 외교부 대변인



[인민망(人民網)] 2013년 9월 24일 훙레이(洪磊)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을 가졌다.

기자: 미국 언론은 며칠 전, 중국이 근래 무인기 사업을 활발하게 발전시킬 수 있었던 것은 사이버 해커들을 통해 미국기술을 훔쳤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중국은 이를 어떻게 보는지?

훙 대변인: 관련 보도를 접했다. 중국이 경제발전과 기술진보에서 거둔 성과들은 중국인들이 쏟은 노력에서 비롯된 것으로 연구개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과학연구 혁신력이 계속해서 제고되었기 때문이다. 중미 양국은 이미 사이버업무팀을 구축해 양측 간 소통이 언제든 열려 있다. 관련 보도는 터무니 없는 보도로 중미 간 사이버안보 추진을 위한 협력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Print(Editor:轩颂、赵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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