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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핑(張平), 前3분기 내수의 경제성장 공헌율 101%에 달해

21:49, January 10, 2012

[<증권시보넷> 2011년 12월 28일] 국가 발전개혁위원회의 장핑 주임은 28일 국무원의 위임을 받아 전국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에서 업무 보고를 가졌고, 올해 3사분기까지의 내수가 경제성장에 공헌한 비율은 101%에 달하며, 그 가운데 최종소비가 공헌한 비중은 지난 해 32.7%에서 47.9%로 상승하였다고 밝혔다. 중국 뉴스넷의 보도에 따르면, 장핑 주임은 최근 몇 년간 소비분야에서 도시와 농촌주민의 소득증대에 힘썼으며, 사회보장제도의 건설을 가속화하여 주민의 구매력과 소비에 대한 예측이 한층 나아졌다. 또한 적극적으로 가전제품, 자동차의 농촌보급과 같은 소비 활성화 정책을 실시하여 농촌 곳곳에까지 이를 전개시키고, 농촌의 소비 잠재력을 활성화시켰다. 이로인해 소비구조가 지속적으로 개선되었고, 시장가격과 제품 품질관리에 크게 신경써 시장질서가 바르게 자리잡게 되었다.

장핑 주임은 2009년과 2010년 사회소비품의 판매총액은 각각 15.5% 및 18.3% 성장을 기록하였고, 올해들어 시장판매는 지속적으로 빠른 성장세를 유지하여 11월까지의 증가폭이 17%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투자분야에 있어서는 정부의 투자 방향을 최적화 하였고, 민간투자와 에너지 및 오염이 심한 산업으로의 맹목적 투자의 억제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실시하여 투자구조가 최적화 되었고, 안정적이고 빠른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었다. 또한 고정자산의 투자는 2009년 30%에서 올해 11개월 동안 24.5%로 안정적인 하락세를 보였다. 그 가운데 에너지 및 오염이 심한 산업의 투자 증가율은 21.7%에서 18.6%로 하락하였으며, 민간투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48.1%에서 58.9%로 상승하였다고 분석하였다.

장핑 주임은 끊임없는 내수확대를 통해 금융위기의 충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경제의 내부활력과 리스크 관리능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예측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내수가 경제의 성장에 공헌한 비율은 101%로 그 가운데 최종 소비가 공헌한 비율은 지난 해 32.7%에서 올해 47.9%로 상승하였으며, 자본의 비율은 55.5%에서 53.4%로 하락하였다.

Print(Editor:赵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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