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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핑(張平),中 1인당GDP 에너지 소모 세계평균 2.2배 웃돌아

21:53, January 10, 2012

[<중국뉴스넷> 2011년 12월 28일] 국가 발전개혁위원회 장핑 주임은 28일 국무원의 위임을 받아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에서 보고를 진행하였다. 2010년 중국의 1인당 GDP 에너지 소비는 세계 평균수준의 2.2배 수준이며, 주로 광산자원의 대외 의존도가 해마다 높아져 석유와 철광석 등은 이미 50%를 넘어섰다고 보고하였다.

장핑 주임은 ‘제11차 5개년 계획’시기에 에너지 절약 및 친환경 조성이 상당한 성과를 이루었음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소모는 여전히 과도하게 높고, 환경오염은 아직도 심각한 상황이며, 생태환경은 매우 취약한 상태에 노출되어 있다고 지적하였다. 2010년 중국의 1인당 GDP 에너지 소모는 세계 평균수준의 2.2배로 주로 광산자원의 해외 의존도가 해마다 높아져 석유 및 철광석 등은 이미 모두 50%를 넘어섰다고 보고하였다. 올해 3사분기의 1인당 GDP 에너지 소모량은 불과 1.6% 하락하는데 그쳤고, 질소암모늄의 배출량은 0.9% 하락하였으며, 질소산화물의 배출량은 오히려 7.2%가 상승하였다. 고체 폐기물, 위험 폐기물, 내구성 유기물 등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환경오염과 관련한 심각한 사건들이 발생하였다. 농촌과 토양의 환경문제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으며, 수분과 토양의 유실, 초원의 사막화 등 생태문제가 계속 발생하고, 일부지역의 자원환경은 이미 수용능력의 한계에 다가서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Print(Editor:赵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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