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5월 2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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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자본의 금융시장 진출은 ‘대세’

13:51, April 10, 2012

[<증권일보(證券日報)>] 궤텐융 중앙재경대학 중국은행업연구센터 주임은 <증권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민간자본의 금융시장 진출은 대세이며 원저우(溫州)의 민간자본은 자금이 풍부하고 자금수요량이 큰 특징을 갖고 있기 때문에 원저우 민간자본을 시범으로 하는 것은 대표성과 타당성을 모두 갖춘 좋은 예라고 밝혔다.

귀텐융 주임은 이는 중국 민간자본 금융자본시장에 대한 모색과 연구에 중요한 참고적인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금융시범 실시는 신형 금융기관, 금융모델에 대한 연구를 통해 자본전환과 도킹을 완성하는 것이다. 물론 부동산 투기를 위한 자본의 부동산시장 유입은 막아야 하지만 자본이 실물경제로 유입되도록 정확하게 유도한다면 전국 금융개혁에 중요한 벤치마킹 사례를 제공하게 된다.

사회과학원 투자학과 푸리춘(付立春) 박사는 <증권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원저우시범구역의 출범은 중국민간융자시장에서 시범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간융자기관의 합법화 및 기존 금융기관과의 협력 등등 방식은 모두 모색해 볼만 하다. 이는 민간투자의 전국적인 규범화와 추진에 모두 중요한 의미가 있으며 전국금융체제 개혁에 있어서도 좋은 일이다.

Print(Editor:赵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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