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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전국 세수 2조 5857억 8100만 위안, 10.3% 증가

16:56, April 25, 2012

[<인민일보> 04월 25일 10면] 재정부는 24일, 올 1분기 전국 세수 현황을 발표하였다. 전국 세수 총 수입은 2조 5857억 8100만 위안으로 작년 동기 대비 2418억 9600만 위안 증가, 10.3%의 증가세를 기록하였다.

재정부 세금정책과 분석에 따르면 1분기 세수 수입은 주로 아래의 몇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다.

- 세수 총 수입 증가 속도가 지난 3년 중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 개인소득세 수입이 하락하였다.

- 주요 세수 항목 수입 증가속도가 전반적으로 하락하였다. 1월에서 3월까지 국내 부가가치세, 소비세, 영업세와 기업소득세 등이 각각 동기 대비 5.4%, 15.1%, 7.6%와 20.5% 증가하였으나 작년 동기 대비 증가 속도는 17.8%, 6.4%, 18.7% 그리고 17.4% 하락하였다. 수입 절차세와 관세가 동기 대비 각각 13.0%와 9.6% 증가하였으나 작년 동기 대비 증가 속도는 각각 35.8%와 37.9% 하락하였다.

부동산 관련 세수 수입 증가 속도가 대폭 하락하였다.

1분기 세수 수입 증가속도 하락의 주요 원인은 국내경제 성장속도 둔화로 이것이 경제 지표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세금 항목의 수입 증가세 완화를 야기하였다. 또한 가격 수준이 떨어지면서 현재가격으로 계산된 세수수입 증가 속도가 떨어지게 되었다. 부동산 판매 하락 역시 부동산 관련 세금 항목 수입의 큰 폭 하락을 야기하였다. 게다가 작년 4분기 이래 실시되고 있는 일련의 구조적인 감세 정책들로 인하여 일부 세금 항목들이 각기 다른 정도 수준에서 감소 현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할 수 있다.

리리후이(李麗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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