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8월 31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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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한 FTA(자유무역협정) 협상 11월 열릴 예정

15:50, August 31, 2012

자료사진: 천더밍(陳德銘) 부장

[<인민일보> 08월 31일 02면] 천더밍(陳德銘) 중국 상무부 부장은 30일 캄보디아 시엠립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중일한 3국이 올해 11월 중일한 FTA 협상에 대해 의견일치를 보였고 곧 아세안 10 국에 통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천더밍 부장은 이는 이번 제15회 아세안 및 중일한 경제 장관회의의 가장 중요한 성과라며, 중일한 자유무역지대의 설립은 아세안 각국의 지원을 받아왔고, 아세안 측 또한 동아시아 지역 경제단일화의 한 방법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천더밍 부장은 제44회 아세안 경제 장관급 회의에 참석하게 된다. 천더밍 부장은 회의 성과에 대해 언급하며 각국은 모두 현재 글로벌경제 침체 압력을 받고 있지만, 보호무역주의에 반대하고 시장을 공동 개척해 나갈 때 모두가 함께 발전할 수 있다고 일치된 견해를 보인다고 밝혔다.

지페이쥐안(暨佩娟)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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