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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2011년 GDP 9.3% 증가…잠정수치보다 0.1% 높아

16:24, September 06, 2012

[<인민일보> 09월 06일 01면] 2011년 통계연보 자료, 일부 업종 재무자료와 표본조사에 의거하여 국가통계국이 2011년 국내총생산(GDP)에 대한 1차 조사를 진행하였다. 조사 후 조정된 데이터에 따르면, 2011년 전체 GDP는 47조 2,822억 위안(약 8,457조 3,671억 원)으로 잠정 합산치보다 1,318억 위안(약 23조 5,750억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불변가격으로 계산된 증가속도가 9.3%로 잠정 합산수치에 비해 0.1% 빨라진 것이다.

중국 통계제도의 규정에 따르면, 한해 국내총생산(GDP)은 잠정합산과 1차 조사 그리고 최종조사, 3단계를 거쳐 산출된다. 이번에 발표한 1차 조사 데이터 중, 1차 산업의 증가치는 4조 7,486억 위안(약 849조 3,820억 원)으로 잠정합산치보다 226억 위안(약 4조 424억 원) 감소하였으며, 증가속도는 4.3%로 잠정합산치보다 0.2% 떨어졌다. 2차 산업의 증가치는 22조 413억 위안(약 3,942조 5,273억 원)으로 잠정치보다 179억 위안(약 3조 2,017억 원) 감소하였으며, 증가속도는 10.3%로 잠정치보다 0.3% 떨어졌다. 3차 산업의 경우는 증가치가 20조 4,983억 위안(약 3,666조 5,309억 원)으로 잠정치보다 1,723억 위안(약 30조 8,193억 원) 증가하였으며, 증가속도는 9.4%로 잠정치보다 0.5% 빨라졌다. 1차 조사에 따라 산출된 산업의 구조는 1차 산업이 10.0%, 2차 산업이 46.6%, 3차 산업이 43.4%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젠훙(朱劍紅) 기자

Print(Editor:轩颂、周玉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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