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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7월 美국채 보유분 26억 달러 더 늘려

09:52, September 20, 2012

[신화사(新華社)] 미국 재정부가 18일 발표한 테이터에 따르면, 7월 미국 채권의 최대 보유국인 중국이 미 국채를 26억 어치 달러 더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재정부의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이 7월에 보유한 미국 채권은 1조 1,496억 달러로 6월 보유량 1조 1,470억 달러보다 증가했다. 세계 제2위 미 국채 보유국인 일본도 7월 미 국채 보유량을 늘려 1조 1,171억 달러로 증가하였고 6월분 보유량 1조 1,101억 달러보다 높아졌다.

장쉬펑(蔣旭峰), 판위(樊宇) 기자

Print(Editor:轩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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