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10일 수요일 

피플닷컴을 시작페이지로즐겨찾기중국어영어일본어러시아어

中, 채굴가능한 석유 매장량 233억t 달해

16:52, October 10, 2012

[신화망(新華網)] 국토자원부 산하 석유공사가 진행한 자원현황 평가 결과에서, 중국의 석유 지질자원량이 얼마 전 끝난 전국 천연오일가스 자원평가 때보다 15% 증가한 881억 톤에 달해, 채굴 가능한 자원량이 233억 톤인 것으로 밝혀졌다.

2008년 이후부터 국토자원부 산하 석유공사는 자원량의 변화가 비교적 큰 보하이완(渤海灣, 발해만), 어얼둬쓰(鄂爾多斯), 쓰촨(四川), 주장커우(珠江口), 충둥난(瓊東南), 베이부완(北部灣, 북부만) 등 6개 분지를 대상으로 현황평가를 벌여왔다. 그 결과, 전국의 석유 지질자원량은 15%가 증가한 881억 톤에 달해 채굴할 수 있는 자원량이 233억 톤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천연가스 지질자원량도 49% 증가하여 52조 입방미터(㎥)에 달해 채굴 가능한 자원량이 32조 입방미터(㎥)인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정책 출범과 수요 촉진 및 이익 창출 등으로 중국의 광산 채굴에 대한 투입이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으며 비천연오일가스 광산 채굴에 대한 투입 업체들도 다원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통계에 따르면, 2002년 중국에서 비천연오일가스 광산 채굴에 대한 투입은 불과 19억 4,300만 위안(약 3,444억 원)에 그쳤으나 그 후 계속해서 증가하여 2006년 처음으로 100억 위안(약 1조 7,730억 원)을 넘어섰고 2011년에는 355억 400만 위안(약 5조 9,402억 원)으로 2002년의 18배에 달했다. 그 중, 사회자금 비중이 70%를 차지해 중국 비천연오일가스 광산 채굴 투입의 주요 자금줄이 되었으며, 정부자금이 비천연오일가스 광산 채굴에 대한 투입을 이끌고, 사회자금이 동참하는 다원화된 방식이 이미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Print(Editor:轩颂、周玉波)

한국의 시장님들을 만나다!

피플닷컴 코리아(주) 창립식

중국 쓰양(泗陽)


제휴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