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0  中文·韓國

중싱(中興)통신, 美 조사에 타격없을 것이라 밝혀

  17:53, October 10, 2012

[<중국증권보(中國證券報)>] 중싱(中興)통신은 공고를 통해 2012년 10월 8일, 미국 하원의원 정보상설특별위원회에서 제출한 조사보고서에서 본 회사 운영업체의 네트워크 상품이 미국 국가안보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도 있을 것이라는 문제를 제기한 데 대해, 당사는 해당 제품의 판매 수입이 회사 전체 판매 수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그리 크지 않기 때문에 회사에 큰 충격을 가하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공고에서는 또한, 회사는 2011년 11월부터 미국 하원의원 정보상설특별위원회의 조사에 협조해 왔으며 그 이유는 미국 정부로 하여금 여러 분야에 걸쳐 본 회사의 실질적인 상황을 이해하고 회사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미국 시장에서 발전해 나가는 데 있어 건실한 기반이 되어주기를 바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편 같은 날, 중싱에서는 또다시 공고를 내고 2012년 7월, 시스코 시스템 측에서 본 기업에게 2005년 체결한 전략적 협력관계를 중지한다고 통보해 왔으며 해당 협의를 통해 본 회사가 시스코의 공유기 등 제품을 구매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지만 당사는 시스코에서 제공한 공유기 제품에 대한 대체 상품이 이미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전략적 협력관계의 종료가 회사의 해당 분기 재무 현황 및 경영 성과에 큰 충격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장제(張潔) 기자

 

(Editor:轩颂,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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