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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1-11월 재정수입 10조 위안 돌파, 전년比 11.9%↑

16:19, December 12, 2012

[<인민일보> 12월 12일 01면] 재정부가 발표한 최신 통계에 따르면 11월, 전국 재정 수입은 7871억 위안(약 135조 원)으로 동기 대비 21.9%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1월-11월 누적 통계로 살펴보면 전국 총 재정 수입은 10조 8903억 위안(약 1874조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1.9% 증가하였다.

재정부의 관련 책임자는 전체적으로 봤을 때 올해의 재정 수입 증가폭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4.9%포인트 떨어졌다고 밝혔다. 수입 증가세의 하락은 주로 경기 침체와 기업 이윤 하락, 그리고 가격 하락 특히 산업 생산자물가지수의 하락 및 구조적인 감세 정책 확대 등의 요인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1월에서 11월까지, 전국 재정 지출은 10조 4896억 위안(약 1805조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7.9% 증가하여 민생 등 중요 분야에서의 예산 지출이 확보되었다. 같은 기간 교육 분야 지출은 1조 6394억 위안(약 282조 원)으로 동기 대비 32.9% 증가하였다. 문화 체육 및 언론 분야 지출은 1689억 위안(약 29조 원)으로 동기 대비 19.5% 증가하였다. 의료 보건 분야 지출은 6027억 위안(약 104조 원)으로 동기 대비 19.7% 증가하였다. 사회보장 및 취업 지출은 1조 1089억 위안(약 191조 원)으로 동기 대비 15.7% 증가하였다. 주택 보장 지출은 3688억 위안(약 63조 원)으로 동기 대비 16.8% 증가하였다. 농•임업, 해양 산업 업무 지출은 9442억 위안(약 162조 원)으로 동기 대비 23.6% 증가하였다.

리리후이(李麗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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