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25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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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가 제일 무서워요” 아이 표정 인터넷서 화제

2012年10月25日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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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상보(山東商報)] 최근 닉네임이 ‘super타오(陶)부인’인 한 네티즌이 친구의 아이가 주사 맞는 것이 무서워 벽 모서리로 도망가는 모습을 찍어 웨이보(트위터에 해당)에 올렸다. 귀엽게 살이 오른 이 아이의 겁먹은 표정은 애처로워 보여기도 하면서 너무 귀여운 모습이어서 웨이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 한 네티즌은 “표정이 정말 천진무구하다”, “사진을 보면서 계속 웃게 된다”라고 자신의 느낌을 전했다.

많은 네티즌들이 그날 아이가 주사를 맞았는지 궁금해 하자, 닉네임이 ‘미쉐린(Michelin)의 행복한 생활’인 이 아이의 부모는 “결국 주사를 맞았다”고 글을 올리면서 간호사가 주사를 놓는 사진을 한 장 더 올려 네티즌들을 다시 한 번 웃게 했다.

추이안나(崔安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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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任编辑:刘玉晶、周玉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