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14  中文·韓國

14년 동안 20대 얼굴 유지한 중국판 ‘도 교수’ 화제

10:29, March 14, 2014

[<양자만보(揚子晩報)>] 4백 년이 지나도록 변함없이 준수한 외모로 시크한 매력을 풍기는 것은 한국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의 도 교수가 가진 특별한 능력이다. 10일, 저장사범대학교(浙江師範大學)의 한 학생은 이 학교에 재직하고 있는 자오 교수의 얼굴이 14년 동안 거의 변함이 없다며 “(자오 교수는) 70년대생이지만 20대처럼 보인다”라고 밝혔다.

10일 오후 7시 30분 ‘주만리(朱蔓莉)’라는 ID를 가진 한 네티즌은 웨이보에서 ‘별그대’의 자오톄쥔(趙鐵軍) 교수 모습은 14년 전과 똑같다고 포스팅하고, 자오 교수의 본과와 학사, 박사 시절 및 현재의 모습을 비교한 4장의 사진을 첨부했다.
(Editor:轩颂、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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