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19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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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선박, 두개 항로로 분산해 말레이機 수색작업 수행

11:35, March 19, 2014

3월 18일, 싱가포르의 임시 집결지로 향하는 도중에 남중국해구조(南海救) 101호의 위즈거(于志革, 우측 첫 번째) 선장와 장젠신(張建新) 부지휘관은 선박을 첸다오후(千島湖)함에 접근시키고 있다. 자오잉취안(趙穎全) 촬영기자

[신화사(新華社)] 태국만에서 대기 중인 중국 함선들은 18일 모두 출발해 19일 오전에 싱가포르 부근 해역 집결지에 도착할 예정이다. 후속 방안에 따라, 중국 함선들은 벵골만, 순다 해협(Sunda Strait)에 남북 2개 수색구역을 설정하고 두 개 지역으로 분산해 2단계 수색임무를 시작하기로 했다. 남중국해구조 101호는 해양순찰(海巡) 01호, 해군(海軍) 998호 등으로 구성된 남쪽편대를 구성해 순다해협을 거쳐 인도양 수색구역에서 작업을 펼칠 예정이다.

인민망 한국어판 2014년 3월 19일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 보도 더보기 http://kr.people.com.cn/204015/209341/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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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任编辑:轩颂、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