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5월 2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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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왕징 코리아타운의 양회(兩會)에 관한 소회

17:56, March 05, 2012

[<인민일보 해외판>] “최근 몇 년간, 베이징의 변화는 눈에 띌만큼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라고 한국 서울에서 온 김 여사가 유창한 중국어로 말했다. 세계화가 가속화되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최근 들어 점점 더 많은 한국인들이 중국에 오고 있는데, 어떻게 중국에서 자리를 잡는지가 그들이 당면한 중요한 문제이다. “이곳에 사는 것은 매우 편리합니다. 한국식 식당, 편의점, 병원, 학교가 모두 있어요.”라고 김 여사가 유쾌한 얼굴로 말했다.

양회(兩會)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자, 그 이슈에 김 여사는 흥미를 보이는 기색을 나타냈다. “양회(兩會)가 중국 인민들에게 정치적인 큰 이벤트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가 물가와 환경 문제에 더 관심을 기울여서 중국에서 머무는 우리의 생활 자본이 낮아지고 생활의 질은 올라갔으면 합니다.”라고 밝혔다. 부산에서온 손모 씨 역시 출퇴근 시간의 정체 현상으로 고생하고 있기 때문에 베이징 시 정부에서 교통 조건을 한층 더 개선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왕징(望京)지역 사무처 쑹쥔(宋軍) 주임 역시, “주민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행복지수를 높이는 것이 사회 관리서비스 시스템 혁신의 핵심이다. 향후 몇년 안에, 왕징(望京)은 외국인들에 대한 서비스 관리의 장을 구축하고 사회 서비스 자원과 결합한 후, 자국인과 외국인들에게 더욱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우커(吳珂)기자, 왕쓰치원(王斯琪文) 사진기자

Print(Editor:轩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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