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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위생부, 韓매체에 “현재까지 ‘인육캡슐’ 발견된 바 없다”

16:41, May 08, 2012

덩하이화(鄧海華) 중국 위생부(衛生部) 대변인

[CNTV] 덩하이화(鄧海華) 중국 위생부(衛生部) 대변인은 5월 8일, 한국 언론이 중국의 ‘인육캡슐’이 한국으로 유입되고 있다고 보도한 것에 관한 기자 질문에 답했다. 그는 “2011년 8월 일부 매체가 ‘인육캡슐’에 대해 보도한 후 위생부는 즉시 조사를 진행했다”며 “중앙과 지방 관련 부문의 상세한 조사에 따르면 현재까지 중국 국내에 ‘인육캡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덩 대변인은 또 위생부는 매체가 제공한 관련 단서에 근거해 공안(公安), 공상(工商), 해관(海關) 등 부문과 함께 이번 사건에 대한 조사를 실시할 것이고 결과가 나오는 대로 즉시 대중에게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전에 일부 매체들은 “한국 정부가 최근 해관 검사를 강화해 중국으로부터 ‘인육캡슐’이 불법밀수를 통해 한국에 들어오는 것을 막고 있다”는 내용의 한국 언론의 보도를 인용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이러한 ‘인육캡슐’은 죽은 태아 혹은 죽은 아기의 시체로 만든 것이라고 한다. 일부 한국 남성들은 이러한 캡슐이 성 기능을 강화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상 이것은 건강에 매우 해로운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혀졌다.

탕양양(唐樣樣) 기자

Print(Editor:轩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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