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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장애인올림픽 4일째,中선수팀 하루에 金15개 획득

17:20, September 04, 2012

[<인민일보> 09월 04일 17면] 런던 장애인올림픽이 4일째로 접어든 가운데 중국선수단이 잇달아 금메달을 획득하며 당일에만 15개의 금메달을 손에 쥐었다.

당일 수영 종목에서 중국선수단의 첫 번째 2관왕이 탄생하였다. 서른에 가까운 노장인 두젠핑(杜劍平) 선수가 남자 150m 개인 혼영 SM3급 결승전에서 2분 43초의 성적으로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그가 8년 간 유지해 왔던 올림픽 기록과 세계기록을 모두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는 8월 30일 남자 50m 접영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에 이번 시합에서 다시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이 날 획득한 금메달은 그가 장애인올림픽에서 거둔 14번째 메달이기도 했다. 3일 오전 시합에서는 자오솨이(趙帥) 선수가 탁구 남자 단식 8급 경기에서 금메달 하나를 추가하였으며 육상 경기장에서는 야오쥐안(姚娟) 선수와 류푸량(劉輔梁) 선수가 투포환 F42/44급 결승전과 남자 멀리뛰기 F46급 결승전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하였다.

현재 중국선수단은 금 39, 은 26, 동 29로 종합 순위 선두를 달리고 있다.

바이양(白陽) 기자

Print(Editor:轩颂、周玉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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