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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중앙신영그룹과 MOU 체결… 영상분야 협력

09:59, September 20, 2012

랴오훙 인민망 총재(좌)와 가오펑 중앙신영그룹 총재,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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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人民網)] 9월 18일 오후, ‘중앙신영(新影)그룹•인민망(人民網) 전략적 제휴 체결식’이 인민망에서 거행되었다. 가오펑(高峰) CCTV 부사장 겸 중앙신영그룹 총재와 랴오훙(廖玒) 인민망 총재가 참석하였다.

랴오훙 인민망 총재는 축하연설에서 “인민망은 기술과 현대 미디어시스템 등 분야의 우수 자원을 활용하여 중앙신영그룹과 함께 우수한 프로그램 제작은 물론 영화와 TV 저작권 및 관련 사업을 전개하는 등 여러 방면에서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하고, 화제 탐방, 생방송, 촬영 등과 관련된 단편 영화 형식의 특색있고 수준 높은 내용의 우수 프로그램들을 중앙신영그룹과 함께 제작해 나갈 것이다. 아울러 양측은 영화와 TV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 모델을 모색하여 적당한 시기에 협력기구를 설립하고 공동 운영해 나가기로 하였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가오펑 CCTV 부사장 겸 중앙신영그룹 총재는 “양측은 전략적 제휴를 통해 더욱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였고, 이는 실력있는 회사 간의 협력이자 협력모델로서 서로 장점을 보완하며 윈윈할 수 있는 새로운 사례다”라고 밝혔다.

가오펑 중앙신영그룹 총재와 랴오훙 인민망 총재는 협력 협의서에 각각 서명하였다. 협의서에 따르면, 양측은 인터넷 프로그램 ‘다큐멘터리 포럼’을 공동 제작하고 중앙신영그룹이 여러 해에 걸쳐 촬영한 우수 다큐멘터리 작품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며 창작시리즈 탐방 등을 편성할 예정이다. 양측은 중앙신영그룹이 제작한 <백년 거장>, <장성>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행사를 진행하고, 인민망에 각 프로그램별 공식 사이트를 만들 계획이다.

중앙신영그룹은 2010년 국가 라디오•영화•TV 총국의 비준을 거쳐 CCTV 다큐멘터리 제작사와 베이징과학교육영화 제작사가 중심이 되어 설립된 기업이다. CCTV 다큐멘터리 제작사는 국가적 중대활동과 역사적 사건 등을 기록하는 데 있어 권위있는 제작사로 신 제작소가 설립된 이후 57년 동안 중화인민공화국의 역사상 가장 중요하고 가장 문헌적 가치가 있는 영화 다큐멘터리를 제작하여 국가의 중요한 역사 자료 보관소로 불린다. 현재 신 제작소는 여전히 국가의 중요한 정치적 활동 촬영과 자료보관을 담당하고 있다. 베이징과학교육영화 제작사는 1960년 3월 12일 설립되어, 현재 과학교육 부분에서 중국 최대의 제작기지이다. 50년 동안 과학교육제작소는 1,400여 편의 과학교육영화를 제작하여 농업, 과학기술, 문화교육 등 수 많은 분야를 망라하며 과학지식을 보급하고 문화 발전을 위해 탁월한 공헌을 하였다.

팡쐉(房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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