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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중국학인학자연의회, 日대사관에 항의서 전달

16:20, September 20, 2012

[인민망(人民網)] 20일 오후, 전한중국학인학자연의회는 일본의 ‘도서 구매’에 대한 항의서를 주한 일본대사관에 전달하였다.

이번 항의서 전달에 동참한 유학생 대표 50여 명은 오후 1시 반, 똑같은 복장을 하고 질서있게 일본대사관으로 행진했다. 한국경찰 측이 일본대사관 앞을 철저하게 막고 있었기 때문에 이들은 대사관 부근 지역에서 ‘댜오위다오는 중국의 고유하고 신성한 영토로 침범당할 수 없다’, ‘일본정부는 즉각 불법적인 ‘도서 구매’ 협의를 철회하라’, ‘전한중국학인학자연의회는 이를 규탄한다’라는 표어를 들고 일본대사관을 향해 항의서를 낭독했다. 그리고 나서 동참한 모든 유학생 대표들은 “조국의 영토는 침범당할 수 없고, 민족적 존엄은 짓밟힐 수 없으며 불법적 도서 구매 협의를 철회하라”라고 외쳤으며 마지막으로 전한중국학인학자연의회 웨이스제(魏世傑) 회장을 비롯한 2명의 대표가 항의서를 들고 일본대사관으로 진입했다. 당시 일본대사관 측은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아 항의서를 대사관 우편함에 두고 나왔다.

장웨(張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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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t(Editor:轩颂、周玉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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