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10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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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세 ‘농구할머니’ 백발백중 기술로 인터넷 달궈

10:48, October 10, 2012

[<중국일보(中國日報)>] 저장(浙江)사범대학 부근에 살고 있는 주수메이(朱淑媚) 할머니가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주수메이 할머니는 금년 76세에, 키가 150cm에 불과하지만 매일 대학 내에서 농구를 해 ‘농구 할머니’로 불렸다. 주수메이 할머니가 농구를 시작한 지는 벌써 20년이 넘었고 그 실력 또한 출중해 ‘백발백중’이라는 소문까지 있으며 농구 이외에도 달리기, 평행봉, 장대 오르기에 능하다고 한다. 주 할머니가 운동장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사범대학 학생들이 찍어 웨이보(트위터)에 올리자 몇 시간도 채 되지 않아 수 백 회나 리트윗되었다. 수많은 젊은 네티즌들이 주 할머니의 끈질긴 스포츠 정신에 감동받았다고 한다.

Print(Editor:轩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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