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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臺圖說’문헌, ‘댜오위다오 중국 땅’ 증명해

15:48, October 11, 2012

[신화망(新華網)] 언론 보도에 따르면, 9월 14일 마잉주(馬英九) 타이완 지도자는 최근 댜오위타이(釣魚臺, 댜오위다오의 옛 명칭) 관련 사료를 수집하면서 주무기(周懋琦) 전 지부(知府, 명청(明淸)대의 부(府)의 일급 행정 수장)가 집필한 ‘전대도설(全臺圖說)’을 발견했고, 이를 인용해 댜오위다오에 대한 중국의 주권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밝혔다.

10월 6일 오후, 베이징에서 온 82세의 저우치리(周啓厘) 씨는 타이난(臺南)시 대관음정흥제궁대전(大觀音亭興濟宮大殿) 앞에서 “주무기 증조부님은 그림과 문자를 결합한 방식으로 ‘전대도설’을 집필하셨고, 댜오위타이가 예로부터 중국의 땅임을 표시했다.”라고 말했다.

저우치리 씨는 또한 몇 시간 전에 딸과 함께 마잉주 타이완 지도자와 전화 통화를 하면서, ‘전대도설’에서 댜오위타이에 대한 기록 “산 뒤 큰 바다에 댜오위타이라는 섬이 있네, 커다란 배 10척이 머무를 수 있네(山后大洋有嶼名釣魚臺,可泊巨舟十余艘)”를 낭독해 주었다고 말했다.

인물 주무기에 대해 타이난 성공대학 인문사회과학센터 천이위안(陳益源) 부주임은 청나라 안후이 지시(安徽績溪) 사람으로 동치(同治, 1862-1874) 기간에 타이완에 와 군사업무를 돕고, 후에 타이완 지부로 승격되었으며 가장 중요한 업적은 ‘전대도설’을 집필한 일이라고 전했다.

허쯔리(何自力), 린쑤(林甦) 기자

Print(Editor:轩颂、周玉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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