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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기 사고 사상자 가족 미국 도착

2013年07月10日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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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일보> 07월 10일 03면] 미국 서부시간 7월 8일 저녁 11시 10분, 저장(浙江)성 장산(江山)중학 사상자 가족과 아시아나항공기 사고 대책반이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 도착해 주(駐) 샌프란시스코 중국 총영사관 담당자가 공항에서 그들을 맞이하였다. 가족들이 도착하기 1시간 전부터, 공항 출구는 이미 중•미•한 3국 기자들로 가득찼다. 하지만, 사상자 가족의 보호를 위해, 그들은 기자들이 대기하는 통로로 나오지 않았고 전용차에 올라타 각각 호텔과 샌프란시스코 종합병원으로 향했으며 사망자 현황 브리핑 참석과 가족의 상태를 돌보았다.

위안난성(袁南生) 주(駐) 샌프란시스코 중국 총영사는 현지시간 8일 오후 2시 장산중학 학생들이 머물고 있는 호텔에 가서 학생들을 위로하였다. 위안난성 총영사는 “당일 오후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의 대표를 만나 사고 원인과 후속 처리에 대해 협의하였다”고 밝혔다.

딩샤오시(丁小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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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任编辑:轩颂、赵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