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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토’로 시후(西湖) 범람…관광부처 봉쇄조치 내려

2013年10月08日17:18
태풍 ‘피토’로 시후(西湖) 범람…관광부처 봉쇄조치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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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사(新華社)] 태풍 피토(FITOW)의 영향으로 저장(浙江)성에는 7일 새벽부터 강한 비가 내렸다. 항저우(杭州)시 기상대는 7일 13시 20시를 기해 폭우 청색경보를 발령한 가운데 오후부터 밤까지 흐리고 큰 비가 내리며 북부 일부 산간지역에는 폭우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집중 호우로 인해 시후(西湖)가 만수를 이루면서 당일 15시경에는 시후 창차오(長橋)와 정자가 안전수위를 넘어 현지 관광부처는 안전확보 차원에서 관광지를 봉쇄했다. 당일 20시까지 시후의 수위는 경계수위를 초과한 7.45m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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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轩颂、趙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