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7  中文·韓國

마원 진에어 대표 인터뷰

16:54, November 27, 2013


기자: 마원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우선 저희 인민일보 인민망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먼저 인민망 네티즌 여러분께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

마원 대표: 안녕하십니까? 저는 진에어 대표이사 마원입니다. 이렇게 인터넷을 통해서 인민망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돼서 영광입니다.

기자: 우선 대표로 회사를 이끌고 계신 진에어에 대해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마원 대표: 진에어는 대한항공이 100% 투자해 설립한 자회사입니다. 2008년에 설립이 돼서 6년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취항할 때 젊음, 실용주의를 표방해서 청바지를 유니폼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승무원을 보면 청바지에 티셔츠를 입고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제선 12개 노선 운항하고 있고, 1주일에 360편, 6만 명이 진에어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960만 명이 진에어를 이용했고 올해 말이면 천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해양부 기준으로 지난 5년 동안 가장 정시성이 좋은 항공사로 선정됐습니다. 정시성이 좋다는 것은 그만큼 안전운항을 했다는 것입니다. 안전운항에 대한 최우수 항공사로도 선정됐습니다. 안전, 서비스 면에서 가장 훌륭한 항공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기자: 본격적인 저비용 항공사 시대의 개막으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진에어는 김포-제주 승객 점유율에서 저비용 항공사(LCC) 중에서 굳건히 1위를 했는데요. 진에어만의 차별화된 마케팅이나 운영 전략이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마원 대표: 국내선 부분의 1위를 한 것은 올해가 처음입니다. 국내선은 김포-제주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집중적인 노력은 하지 않았습니다. 올해 하루 최대 40편을 운항한 경험이 있습니다. 편수를 늘린 것이 점유율을 높이는 원인이 되었고, 가족 3명이 타면 할인을 해줍니다. 이러한 할인 제도를 통해서 많은 사람을 유치했습니다. 기업들에 대해서는 기업우대 제도를 하고 있습니다. 기업 6천 곳을 저희 프로그램에 가입해 이용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민에게도 할인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이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점유율 1위를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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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孙伟东、轩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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