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09월 0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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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통의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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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통의 고찰<5> 이희옥 교수 편

얼마 전, 일본 야스쿠니 신사와 주한일본대사관에 화염병을 던진 혐의로 한국에서 복역 중이던 류창(劉强)이 중국으로 돌아갔다. 한국 법원이 일본에… 더보기>>

중국통의 고찰<4> 이세기 한중친선협회 회장 편

그의 사무실에 가 보면 이세기 회장이 왜 ‘베테랑 중국통’으로 불리는지 금방 알 수 있다. 벽면에 장쩌민(江澤民), 후진타오(胡錦濤), 시진핑(… 더보기>>

중국통의 고찰<3> 가수, 배우 장나라 편

‘서른 셋’이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그녀는 여전히 앳된 얼굴을 자랑하고 있다. 특유의 발랄함도 그대로다. 그래서인지 그녀에게는 ‘동안’이라는 수식… 더보기>>

중국통의 고찰<2> 여경옥 셰프 편

1995년 장쩌민(江澤民) 당시 국가주석이 중국 최고 지도자로서는 처음으로 서울을 방문했다. 신라호텔에 머문 장 전 주석은 호텔에서 특별히 준비… 더보기>>

중국통의 고찰<1> 홍순도 기자 편

베이징의 한국인 밀집지역인 왕징(望京)과 우다코(五道口)에 가면 발에 치이는 게 한국인이다. 게다가 한글 간판으로 된 상점이 즐비해 여기가 중국… 더보기>>

한국의 시장님들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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