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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명절

안후이(安徽)성 황산(黃山)시 슈닝(休寧)현 좡위안(狀元)광장에서 비물질문화유산(무형문화재) 민속인 반덩룽(板凳龍)이 밤하늘 아래 행진하고 있다. [2월 28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中 각지서 정월대보름 맞이 무형문화재 민속 행사 풍성

[인민망 한국어판 3월 3일] 위안샤오제(元宵節, 정월대보름)를 맞아 중국 각지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문화 뉴스 더보기.

관광객들이 톈진(天津)시 양류칭(楊柳靑)고진(古鎭∙옛 마을)에서 관람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사]

中 최장 춘제 연휴 여행객 5억 9600만 명…최고치 경신

[인민망 한국어판 2월 25일] 올해 춘제(春節∙음력설) 연휴 중국 국내 여행객 수와 지출액이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24일 문화관광부는 9일간 이어진 춘제 연휴 동안 국내 여행객은 5억 9600만 명(연인원 기준, 이하 동일)으로 지난해 8일간의 춘제 연휴에 비해 9500만 명 증가했고, 국내 여행 지출액은 8034억 8300만 위안(약 167조 3172억 9992만 원)으로 작년 8일간의 춘제 연휴 대비 1264억 8100만 위안 늘었다고 발표했다.

항저우시 시후(西湖)구 베이산(北山)가도[街道: ‘구(區)’ 아래의 작은 행정단위로 한국의 ‘동’에 해당] 주민들이 ‘새해 장터’를 구경하고 있다. [1월 23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中 각지 방방곡곡 라바제 행사로 활기 북적

[인민망 한국어판 1월 26일] 1월 26일(음력 12월 8일)은 중국 전통 명절인 라바제(臘八節, 납팔절)로, 각지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행사를 열어 라바제를 맞이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사회 뉴스 더보기.

병오년 맞아 머리띠-냉장고 자석 등 ‘말’ 테마 상품 ‘불티’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0일] 병오(丙午)년 춘제(春節: 음력설)까지 2개월여의 시간이 남았지만 ‘세계 슈퍼마켓’ 이우(義烏)에는 벌써부터 명절 분위기가 물씬 풍기고 있다.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복(福)’ 글자, 춘롄(春聯: 음력설에 문·기둥 등에 붙이는 주련), 등롱 등 전통 명절 상품이 이미 출시됐을 뿐만 아니라 많은 창의적인 상품들도 인기리에 팔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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