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0  中文·韓國
요리사들이 직경 1.8m, 무게 180kg에 달하는 솥에 면을 끓이는 모습
작업자들이 삶은 미펀을 보여주고 있다.
2월 1일, 기름에 튀겨지는 카싸이의 모습.
1월 27일 뉴신전(鈕新珍, 오른쪽) 씨와 가족들이 어포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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