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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수교 20주년 기념 보도사진전 서울서 개최

12:58, September 05, 2012



[인민망(人民網)] 피플닷컴 코리아주식회사(인민망 한국지사)와 서울시가 공동으로 주최한 ‘중한 수교 20주년 기념 인민망 서울시 보도사진전’이 9월 4일 오전 서울광장에서 열렸다. 주한 중국대사관 천하이(陳海) 부대사, 서울시 김형주 정무부시장을 비롯한 중한 양국 인사들이 서울시 신청사 1층에서 열린 개막 커팅식에 참석하였다.

이번 사진전은 3일 간, 24시간 온종일 전시되며, 3가지 테마별로 200여 장의 사진을 통해 중한 수교 20년 간의 중요한 외교사건과 양국 간 정치, 경제, 인문 등 다양한 분야 협력 성과들을 보여준다.

이번 사진전이 열리는 서울광장은 서울시 중심(서울시 정부청사 앞)에 위치하며, 한국의 정치, 금융, 비즈니스 허브지역으로 개막식 당일 많은 한국인들의 눈길을 끌었다. 전시된 사진 한장마다 살아 있는 듯 생생하며 1992년 8월 24일 중한 양국 수교를 시작으로 협력파트너 관계, 전면적 협력파트너 관계 및 전략적 협력파트너 관계에 이르기까지 모든 역사를 섬세하게 담아냈다. 아울러 중한 양국의 바둑대결전, 청소년 상호방문 교류와 같은 생동감 넘치는 사진들도 있어 한국인들이 양국 수교는 물론 양국의 다양한 교류를 통한 진보와 성과를 이해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며, 나아가 양국 국민 간의 우의와 이해를 높이는 데 일조했다.

주한 중국대사관 천하이 부대사는 개막식 축사에서 피플닷컴 코리아주식회사와 서울시가 함께 연 이번 사진전은 중한 수교 20주년 기념행사를 더욱 다채롭게 만들고, 보도사진을 통해 중한 수교 20주년의 빛나는 순간은 물론 다방면으로 양국 교류협력의 풍성한 성과를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또한 역사를 돌아보고 미래를 내다볼 때, 양국 정부와 국민들은 양국관계의 밝은 내일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시 김형주 정무부시장은 축사에서, 이번 사진전 개최를 통해 한국과 중국의 상호교류 및 우호증대 과정을 보여주었고, 이번 사진전이 서울광장에서 열린 것은 많은 서울시민과 더불어 양국의 우호역사를 돌아보고 그 의미를 되새기는 최적의 장소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번 보도사진전에는 중국은행 서울지점, 신화사 한국지국, 한국 <중앙일보>가 함께 했다.

Print(Editor:轩颂、周玉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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