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0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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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위춘, 저우쉰과의 자매 우정 과시…흑백사진 촬영

10:55, April 10, 2014

[신화망(新華網)] 첨단 도구를 활용하여 자체 제작한 정보들이 매체를 주도하는 시대의 물결 속에서 웨이보(微博), 웨이신(微信, 위챗) 등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는 연예인들과 팬들이 상호 교류하는 주 무대의 역할을 담당해 왔다. 최근 SNS 활동을 시작한 리위춘(李宇春)은 전세계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 온라인 사진 공유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플랫폼인 인스타그램(Instagram)을 개설했다. 리위춘이 인스타그램 홈페이지에 처음 게재한 사진은 놀랍게도 저우쉰(周迅)의 사진이다.

이 사진은 리위춘이 저우쉰을 위해 직접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 매혹적인 흑백풍의 사진으로 리위춘은 저위쉰의 사진에 “저우쉰은 쿨해!”라고 포스팅했다. 저우쉰과 리위춘 두 사람은 쉬커(徐克, 서극)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용문비갑(龍門飛甲)>에 함께 출연하면서 두터운 우정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용문비갑>에서 강한 개성을 지닌 여협객으로 열연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인민망 한국어판 2014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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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任编辑:轩颂、樊海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