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7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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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ababy, 장만위(張曼玉) ‘후계자’로 지명돼

09:39, April 17, 2014

[신화망(新華網)] 홍콩에서는 새롭게 떠오르는 여자 스크린스타가 부족한 ‘공백기’로 접어든지 벌써 여러 해가 지났다. 장만위(張曼玉, 장만옥)가 스크린계를 휩쓴 이후 사람들은 장바이즈(張柏芝)가 그 뒤를 이을 것이라고 예상했으나, 그녀는 은퇴와 재기 등 많은 과거사를 남겼을 뿐이었다. 최근 그 ‘후계자’로 지목되는 스타는 25세의 Angelababy로, 그녀가 느끼는 기대와 부담이 매우 크다고 한다.

인민망 한국어판 2014년 4월 17일

스타 갤러리 더보기 http://kr.people.com.cn/203023/207774/207892/207896/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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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任编辑:樊海旭、轩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