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12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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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땅 ‘랑바푸투린’, 신화 이야기 속으로

08:51, March 12, 2014

[인민망(人民網)] 랑바푸투린(浪巴鋪土林)은 윈난(雲南)성 위안머우(元謀)현에서 33km 떨어진 신화(新華)향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의 흙기둥들은 고성이나 전당 같기도 하고 또 하늘을 찌를 듯한 거대한 칼이나 날개를 펼치고 날아오르는 매, 혹은 질주하는 말이나 투구를 쓴 기사 내지는 몸을 흔들며 책을 낮게 읊조리는 서생을 떠올릴 만큼 정교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금치 못하게 한다. 이 흙기둥들은 운모와 석영 등 광물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햇빛이 비춰지면 빛이 반사되어 흙기둥에 화려한 색채가 더해진다. 태양빛 아래에서 기둥의 휘황찬란함은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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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任编辑:樊海旭、轩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