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11  中文·韓國

양악수술 후 셀프케어, 부기 관리는 어떻게?

By 장익경 방송기자

10:34, November 11, 2013

최근 양악수술로 외모 변신에 성공한 한국연예인들의 사례가 늘면서 작고 갸름한 얼굴을 갖기 위해 의료관광으로 대한민국을 방문하는 여행객이 부쩍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과거엔 무섭고 어려운 수술로 여겨졌지만 이젠 보편화 되어 많이 찾고 있는 양악수술, 모든 성형수술의 사후관리가 중요하지만 양악수술은 기타 다른 수술보다 큰 수술인 만큼 수술 후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수술만큼이나 중요한 사후관리, 그 방법에 대해 한국을 대표하는 리젠성형외과 오명준 원장(양악성형 전문의)에게 “양악수술 후 관리”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양악수술 후 부기 관리

개인에 따라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양악수술을 한 후, 멍과 부기는 보통 1주일 정도면 어느 정도 빠진다. 이 시기의 셀프케어가 매우 중요하다.

1)수술 후 냉/온 찜질하기

시원한 냉찜질은 부기가 더이상 생기는 것을 막아주고, 따뜻한 온찜질은 부기를 빼주는 작용을 한다. 얼음찜질은 퇴원 후 3~4일 정도, 그 이후부터는 온찜질을 통해 부기와 멍을 관리를 해야 한다.

아침, 점심, 저녁으로 하루에 여섯번 이상 해주는 것을 추천하고 있으며 개인에 따라 어느정도 차이가 있지만, 부기는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빠지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2)림프 자극하기

세안이나 샤워를 할 때, 또는 TV를 볼 때 등 틈틈히 목에서 부터 쇄골 뼈 방향으로, 쇄골 뼈에서 목 방향으로 손바닥 전체를 이용하여 부드럽게 마사지를 하여 혈액순환 촉진과 정체된 체액이 배출되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기 완화에 효과적이다.

3) 스트레칭 및 운동하기

수술 후 4~5일 동안은 걷는 운동이 부기 완화에 효과적이며, 스트레칭을 함으로서 수술 후 긴장으로 인한 피로를 해소해주고 림프선이 자극되어 얼굴의 부기를 빼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하지만 무리한 스트레칭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으며, 2주 후 부터는 개인의 컨디션에 따라 가볍게 뛰는 운동이 가능하고, 1달 후에는 수술부위에 자극을 주지 않는 헬스도 가능해지지만, 되도록 가벼운 스트레칭부터 시작하는것이 좋다.

(Editor:孙伟东、赵宇)

포토뉴스

더보기
中, 日의 인위적 대립 조장에 “외부 도발행위 단호히 대응”

여행 정보

뉴스|명소|먹거리
라싸(拉薩) 관광객 대폭 증가, 총 608만 인원 방문
  • 정치
  • 경제
  • 사회
  • 논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