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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사진작가, 신생아실에서 감동적인 추억들 담아내

08:51, February 25, 2014

[환구망(環球網)]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2월 23일자 소식에는 최근에 미국 사진작가 제시카 스트롬(Jessica Strom)이 미주리주(州)의 한 신생아 보호병실에서 무료로 신생아기와 부모의 사진을 찍어 주어 신생아 병동실에서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게 했다. 제시카의 카메라 앵글을 통해서 운명과 이제 막 한 판 싸움을 전개하는 아기들의 모습은 물론 아기를 세심히 보살피는 부모의 모습까지 따뜻하고 감동적인 추억들이 영원히 간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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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任编辑:樊海旭、轩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