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5  中文·韓國

외계인처럼 분장하는 한 여성, 마음의 평안 주려

15:03, February 25, 2014

[환구망(環球網)] 이 사진은 스테파니 페르난데스(Stephanie Fernandez, 18세)의 ‘마음의 색깔’ 메이크업 시리즈 중 하나다. 그녀는 사람들이 이 메이크업을 보고 마음의 안정을 되찾고 정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특수 메이크업 기술을 익힌 스테파니는 스스로를 외계에서 온 생물체처럼 분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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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轩颂、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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