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25  中文·韓國

러시아 모델, 남친과 이별 후 처참하게 구타당해

09:12, March 25, 2014

[환구망(環球網)] 한 외신매체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의 한 27세 여성 모델은 얼마 전 평생 잊지 못할 처참한 경험을 했다고 한다. 그녀는 남자친구였던 33세의 러시아통신사 사장과 헤어졌는데, 화가 난 그가 그녀의 집에 들이닥쳐 약 10분 간 그녀를 구타했고, 그녀는 가까스로 탈출해 구조된 것이다. 네티즌들은 사건 이후 사진을 보면서 “좀비를 보는 것만큼 참혹하다”며 분노를 금치 못했다.

인민망 한국어판 2014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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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轩颂、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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