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8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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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아 하마와 악어 집단 대치…결국 하마 떼 도망가

09:06, April 18, 2014

[환구망(環球網)] 영국 ‘데일리 메일’ 4월 16일 보도에 따르면, 잠비아의 루앙와 국립공원(South Luangwa National Park)에서 ‘악어 대군’과 ‘하마 대군’의 놀라운 전투 전경이 펼쳐졌다. 하마는 아프리카 수역의 가장 무서운 동물이지만, 야성 충만한 파충류인 악어와의 분쟁 끝에 결국 전투를 철수하고 집단 도망을 치는 기이한 장면을 연출했다.

야상 동물 사진작가 마크 몰(Marc Mol)은 공중 비행기 안에서 이 믿기지 않는 장면을 목격했다. 진흙 강가에서 수백 마리의 굶주린 악어들이 한 마리 하마 시체를 찢어 만찬을 즐기려던 차였고, 그걸 본 옆 물가의 하마 떼가 몸을 돌려 강 밖으로 도망가려 했다. 하지만 강가의 100여 마리 악어떼가 물 속으로 진입하고 있었고 당황한 하마떼는 급히 방향을 바꿔 다른 수역으로 도망가 다행히 피비린내 나는 대규모 전투는 피했다.

인민망 한국어판 2014년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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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任编辑:樊海旭、轩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