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칭의 한 청년 외국인 신부와 중국 전통혼례 올려 (7)
2013年05月27日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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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신문사(中國新聞社)] 23일, 충칭 양런(洋人)가에 북과 징을 울리며 나타난 신부를 태운 가마 행렬이 이목을 끌었다. 신랑은 중국 전통 혼례복을 입고 말을 탄 채 중국 전통 방식으로 신부를 맞이했다. 신랑은 충칭사람이며, 신부는 벨라루스인으로 8년의 열애 끝에 중국 전통식 혼례를 올렸다. 사진은 신랑신부의 결혼식 장면이다.
천차오(陳超) 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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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任编辑:轩颂、赵宇)